오작동 프로세스가 전체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100%로 실행되는 것이 알려져 있습니다. SysOps 관리자는 2분 이상 발생할 때 Amazon EC2 인스턴스 재시작을 자동화하고 싶어합니다. 이를 어떻게 달성할 수 있습니까?
- A. 기본 모니터링으로 EC2 인스턴스에 대한 Amazon CloudWatch 알람을 생성하고 인스턴스를 재시작하는 작업을 추가합니다.
- B. 상세 모니터링으로 EC2 인스턴스에 대한 Amazon CloudWatch 알람을 생성하고 인스턴스를 재시작하는 작업을 추가합니다.✓ 정답
- C. EC2 인스턴스를 재시작하는 AWS Lambda 함수를 생성하고 2분마다 예약 기준으로 호출합니다.
- D. EC2 인스턴스를 재시작하는 AWS Lambda 함수를 생성하고 EC2 상태 확인으로 호출합니다.
해설
【핵심 용어】 ▸ 기본 모니터링: 5분 단위 메트릭 수집(해상도 낮음). ▸ 상세 모니터링: 1분 단위 메트릭 수집(고해상도). ▸ CloudWatch 알람: 메트릭 임계값 초과 시 작업 자동 실행. 【정답 포인트】 ▸ 정답: B - 상세 모니터링 + CloudWatch 알람. ▸ 요구사항: "2분 이상" 초과 탐지. ▸ 기본 모니터링(5분 단위)은 2분 조건 감지 불가능(너무 느림). ▸ 상세 모니터링(1분 단위)으로 2분 연속 초과 감지 가능. ▸ CloudWatch 알람의 "EvaluationPeriods" 설정: 2(2분 = 2×1분). ▸ 알람 작업: "ec2:Reboot" 또는 "autorecover" 인스턴스. 【오답 체크】 (A) 70~85자: 기본 모니터링은 5분 해상도로는 "2분" 조건 정확 감지 불가능. 지연 시간 문제 발생. (C) 75~90자: Lambda 예약 호출(2분마다)은 작동하나 비효율적. CloudWatch 이벤트 기반이 권장. (D) 80~95자: EC2 상태 확인은 인스턴스 물리적 상태만 감시. CPU 사용률 메트릭 모니터링과 무관. 【시험 포인트】 ▸ 기본 vs 상세 모니터링의 시간 해상도 차이 암기(5분 vs 1분). ▸ CloudWatch 알람 설정 시 메트릭 해상도와 평가 주기의 관계. ▸ 자동 복구 시나리오: CloudWatch 알람 + 작업 설정이 표준. ▸ Lambda 예약은 부분적 해결책이나 실시간성 떨어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