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회사가 Amazon EC2 인스턴스에서 실행되는 비즈니스에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. 이 애플리케이션은 Amazon DynamoDB 테이블에 데이터를 저장합니다. 회사는 테이블을 지난 24시간 이내의 임의 시점으로 되돌릴 수 있어야 합니다. 최소한의 운영 오버헤드로 이러한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솔루션은 무엇입니까?
- A. 테이블에 대해 특정 시점 복구를 구성합니다.✓ 정답
- B. 테이블에 대해 AWS Backup을 사용합니다.
- C. 매시간 테이블의 온디맨드 백업을 수행하는 AWS Lambda 함수를 사용합니다.
- D. 지난 24시간 동안 테이블에 대한 모든 변경 사항의 로그를 캡처하기 위해 테이블에서 스트림을 켭니다. 스트림의 사본을 Amazon S3 버킷에 저장합니다.
해설
【핵심 용어】 ▸ DynamoDB Point-in-Time Recovery(PITR) — 최근 35일 내 임의 시점으로 테이블 복원(초 단위), 설정만으로 자동 ▸ AWS Backup / 온디맨드 백업 — 백업 스케줄·관리 필요, 임의 시점 복원엔 PITR이 최적 ▸ DynamoDB Streams — 변경 로그 캡처용이나 복원 파이프라인은 직접 구축 필요 【정답 포인트】 ▸ "지난 24시간 내 임의 시점으로 되돌리기 + 최소 운영" → PITR 활성화 ▸ PITR은 설정 한 번으로 임의 시점 복원을 자동 제공 → 24시간 요구를 최소 운영으로 충족 【오답 체크】 (B) AWS Backup은 백업 계획·관리가 필요하고 임의 시점(초 단위) 복원엔 PITR이 더 적합. (C) 매시간 Lambda 온디맨드 백업은 개발·운영 부담 + "임의 시점" 복원 불가(시간 단위 스냅샷). (D) Streams + S3 저장은 복원 로직을 직접 구현해야 해 오버헤드가 큼. 【시험 포인트】 DynamoDB 임의 시점 복원 + 최소 운영 → PITR(Point-in-Time Recovery).